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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전쟁

인간중독 (Obsessed) 2014년 한국

by 하승범 2014. 6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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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중독 (Obsessed) 2014년 한국


베트남전쟁이 한창이던 1969년 군장교들의 '관사'를 배경으로 부하의 부인과 사랑에 빠진 육군 대령의 스캔들을 그린 영화이다.


감독 ; 김대우

출연 ; 송승헌, 임지연, 조여정, 온주완, 유해진, 전혜진, 박혁권


한국군은 베트남전쟁에 1964년부터 1972년까지 9년간 총 325,517명이 참전하여 5,099명이 전사하고 11,232명이 부상을 당했다. <육군 288,656명/해군(해병) 36,246명/공군 615명 참전> 전쟁 기간동안 매년 약 4만9천여명이 베트남에 주둔하고 있었다.


한국군은 1965년 9월 25일 '주월한국군사령부 <사령관 채명신소장, 사이공>'를 창설하고 제2해병여단<청룡부대, 1965년 10월 9일 깜란(Cam Ranh)상륙>수도사단<맹호부대, 1965년 11월 1일 뀌년(Quy Nhon)상륙>이 전투부대로 베트남 파병한다.  이후 한국군의 독자적인 작전을 위해 수도사단 제26연대 <1966년 4월 15일 뀌년(Quy Nhon)상륙>제9사단 <백마부대, 1966년 10월 8일 닌호아(Ninh Hoa)상륙>가 편성되어 군단급 규모의 부대를 편성한다.  


1969년도 전투복이 1970년대 정비된 군복이다. 한국군의 복제는 1965년 이후 군 복제로 정착단계에 접어든다. 1970년대부터 한국인에 맞는 고유한 전통성을 갖춘 군복을 토착화하기 시작한다. 한편 베트남전쟁에 파병되는 병사들은 강원도 화천군 간척면 오음리 '파월훈련소'에서 전장적응훈련을 받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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